
서울시의원
이효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효원입니다.
정치는 거창한 말로 시작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제도 하나, 예산 하나,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서울의 모든 곳이 저의 현장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돌봄, 청년의 주거, 어르신의 안전,
그리고 사각지대의 목소리까지.
말이 아닌 조례로,
약속이 아닌 예산으로 증명해왔습니다.
기록보다 결과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정치는 결국 가장 가까운 곳을 지키는 일이기에.
지난 3년 6개월의 발걸음을 정리하며,
서울시의원 이효원. 정중히 보고드립니다.
안전한 서울로
- 교육과 안전을 지켰습니다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의 안전을 점검하고 제도를 보완해왔습니다.
마약 대응, 학교와 지역 안전, 재난 예방과 현장 점검까지.
보이지 않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든든한 서울로
- 일상과 세금을 지켰습니다
삶을 지탱하는 정책을 만들고
필요한 곳에 예산을 연결해왔습니다.
서울의 일상이 더 단단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